strange child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하나 만나기 위해

나는 다시 슬픔으로 가는 저녁 들길에 섰다.






저에게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emiliio at netsgo.com


email 이자 네이트온 아이디.

자주 확인은 안함...-_-









 
자료 무단 수정, 배포 환영









참고로 블로그 배너(장난삼아)임-_-;;









by emiliio | 2009/12/31 23:59 | 덧글(4)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2/20 06:47
이렇게 살아야하는거군.[웃음]
링크 가져갈게~
Commented by Ryoung at 2007/02/20 12:52
안녕하세요.
('' 요 위의 Shirou君네서 따라왔는데 깊이 감명받았습니다. 흑흑.
Commented by 전기장판 at 2007/05/15 23:47
히요리가 미쿠루느낌..

링크해 주셨군요..
//맞링크 신고할게요~
Commented at 2009/11/20 1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