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드라마 시디 네번째 구해서 들었습니다.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드라마 시디는 애니 판에 비해서 캐스팅도 변하고, 여러모로 원작에 가깝게 짜여졌습니다.
6화 밖에 안되던 애니는 스토리 초압축 전개(-_-)여서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이번 드라마 시디는 좋네요.(하악하악?)
카논에 비유하자면 위부터 원작, 애니, 드라마 시디...
이런 느낌?
다만 인터벌이 너무 길다보니...
첫번재 드라마 시디는 작년 10월, 두번째는 11월, 세번째는 올해 1월(원래는 전년 12월), 그리고 이제야 네번째가 나왔는데, 무슨 인터벌이 이렇게 긴지(-_-)
애니판에 비해서 캐스팅은 전원 교체되었습니다. 괄호 안은 애니메이션 캐스팅.
나츠메 : 코니시 카츠유키(히라타 히로아키)
사요코 : 히라노 아야(마츠키 미유)
유이치 : 미즈시마 타카히로(스즈무라 켄이치)
리카 : 타무라 유카리(타카하시 미카코)
타니자키 : 유키노 사츠키(코다이라 유우키)
미유키 : 미즈하시 카오리(마츠오카 유키)
히라노 아야가 드라마 시디에 나온걸 들은건 이게 두번째인데(첫번째는 마지포캉), 좋네요.(-_-)
무엇보다도 유카링이 때려부수기만 하는 기동포격소녀 병약 츤데레라는 점이 하악하악
남자 새끼들에는 아웃오브안중이지만 코니시 카츠유키(그렌라간의 카미나)나 미즈시마 타카히로(세토의 신부의 나가스미)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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