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1일
이것도 일종의 불감증인가
뭐랄까... 왠지 요즘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이 식었다고 할까... 분명 안에 있을 때는 엄청 보고 싶어했던 작품인데
막상 나와서 보니 기대했던 퀄리티가 아니라서 쫌;;;
금서목록도 보다 말았고, 화이트 앨범도 기대했던 것 만큼은 아니고(연출이야 괜찮은것 같지만)
아수라 크라잉도 2개 봤나;;;; 폴리포니카 크림슨S도 똑같은 스토리를 몇번씩이나 보니 지겨워서-_-;;;
케이온도 재밌는건 재밌는데 기대 했던건 만큼은 아니고...
지금은 여름의 아라시 감상중, 과연 신보 아카유키와 샤프트는 내 취향을 만족시켜줄수 있을까....
# by | 2009/05/31 18:53 | 개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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