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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슬픈 일들이 있어, 그런데도 멋진 내일이 오길 바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덕남리 제8539부대 3대대 9중대 1소대 병장 박승우 09년 8월 13일이 드디어 온다 자료 무단 수정, 배포 환영 참고로 블로그 배너(장난삼아)임-_-;; # by emiliio | 2009/12/31 23:59 | 덧글(3)
7월 30일부터 휴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할 것은 없고...
맨날 삽질하러 끌려나가고(누워 있어도 힘든 판에-_-) 25일 남았는데;;;;;; 힘들어
잡설1
동영상이 안나와서 코덱이나 그래픽카드 쪽 문제인줄 알고 어떻게 해볼려고 했으나 포기했는데... 오늘 그냥 익스 8.0 지우니까 잘나오네요..;;;;; -_-;; 나 내일 복귀거등... 덕분에 포기하고 있어서 아직 안본게;;; 한가득;;; 잡설2 아버지... 제발 휴대폰은 하나만 쓰십쇼.... 쓰는건 전화 밖에 없으면서(문자도 못쓰고), 전화도 많이 쓰는 편도 아니고... 그런데 햅틱 같은거 써서 뭐하는지 나참... 아들은 불편해도 돈 없어서, 지금 4년 전 모델 그냥 쓰고 있거등요. 바꿀 돈으로 내꺼나 좀 바꿔주... ![]() 제12회 전격소설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작가인 스기이 히카루는『바케라노』-라이트 노벨 작가의 여성화로-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안녕 피아노 소나타』의 경우는 라이트 노벨 전형적인 '청춘 소설'의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피아노 소나타라는 제목에서 보듯이 마치 노다메 칸타빌레 같이 클래식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오산, 이 소설의 주요 스토리는 락과 밴드 활동을 하는 주인공들입니다. 주인공인 나오(1권에서는 정확한 본명이 나오지 않는;;)은 음악 평론가인 아버지의 대필을 가끔 하면서 지내는 지지리 궁상맞은 소년입니다. 모든 일에는 의욕을 보이지 않고, 단지 관망만 하는 소년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쓰레기 장에서 만난 천재 피아니스트 에비사와 마후유와 만나고, 전형적이라고도 할 수 있듯이 주인공의 학교로 전학을 오고 주인공만의 공간을 점거 한 후에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밴드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음악에 열중하는 소년과 소녀의 만남을 그린 이 작품을 봤을 때 느낀 것은『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과 흡사하다는 것입니다. 병에 걸린 두 여주인공(마후유의 '그것'을 병이라 불러야 하는지는 의심스러우나), 바보 같은 두 주인공.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미숙한 자신에 분개하며, 더 나은 자신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정도의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나오미와 유이치의 경우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유이치는 이세라는 시골에 사는 자신에 실망하고 더 큰 도시로 나가고 싶어 하나,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두려움에 방황하는 소년이었다면, 나오미는 단지 모든 일에 의욕을 잃은 소년으로 저는 봤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반쪽 달에 비할 정도의 작품은 아니라고 보고 싶습니다.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이 제대로 된 제작사를 만나 2쿨 정도의 애니화가 되었다면 클라나드 정도는 되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만. 『안녕 피아노 소나타』의 경우에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이 일러스트에 홀린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만;;;-나 전격문고라는 레이블을 생각해 봤을 때, 1~2년 내에 미디어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잡설이지만 요즘 밴드는 4인조가 대세인가 봅니다. 생각해본다면 비틀즈, 퀸, 레드제플린, 롤링스톤즈, Mr.Children도 4명. 심지어는 하루히에 나오는 ENOZ도 4명-_- 케이온의 사쿠라고교 경음부도 4명. 내가 4인조 밴드만 거론해서 그런가...;;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뭐랄까... 왠지 요즘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이 식었다고 할까... 분명 안에 있을 때는 엄청 보고 싶어했던 작품인데 막상 나와서 보니 기대했던 퀄리티가 아니라서 쫌;;; 금서목록도 보다 말았고, 화이트 앨범도 기대했던 것 만큼은 아니고(연출이야 괜찮은것 같지만) 아수라 크라잉도 2개 봤나;;;; 폴리포니카 크림슨S도 똑같은 스토리를 몇번씩이나 보니 지겨워서-_-;;; 케이온도 재밌는건 재밌는데 기대 했던건 만큼은 아니고... 지금은 여름의 아라시 감상중, 과연 신보 아카유키와 샤프트는 내 취향을 만족시켜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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