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strange child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하나 만나기 위해
나는 다시 슬픔으로 가는 저녁 들길에 섰다.
저에게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emiliio at netsgo.com
email 이자 네이트온 아이디.
자주 확인은 안함...-_-
# by | 2009/12/31 23:59 | 덧글(3)
# by | 2009/12/31 23:59 | 덧글(3)
그냥 심심해져서(?) 휴대폰 케이스 바꿔봤습니다.

전까지 사용하고 있었던 가죽 케이스. 다 괜찮은데, 가죽이라서 약간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안감에다 먼지가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_-;;
터치폰용으로 나온 플립형 케이스도 있긴 한데 그런 쪽은 제 취향에 안 맞거든요. 일부러 바 타입 터치폰을 샀는데 뚜껑 달고 쓰면 일반 폴더폰이랑 다를게 없어서-_-;;; 취향에 안 맞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sgp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그냥 볼 때는 잘 몰랐는데. 이거 배터리 교체하기가 귀찮네요;;; 케이스 자체를 아예 빼야해서; 거의 하루에 한번씩 배터리 교체하는 저로서는 불편할지도?
컬러 자체는 인디고 블루. 꽤 좋아하는 색이라서 이걸로 골라봤습니다.


만질때마다 매끈매끈하네요;;;
# by | 2009/11/02 14:38 | 지름 목록(-_-)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10/20 21:17 | Light Novel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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