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strange child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하나 만나기 위해
나는 다시 슬픔으로 가는 저녁 들길에 섰다.
저에게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emiliio at netsgo.com
email 이자 네이트온 아이디.
자주 확인은 안함...-_-
# by | 2009/12/31 23:59 | 덧글(4)
# by | 2009/12/31 23:59 | 덧글(4)




















# by | 2009/11/26 20:08 | 지름 목록(-_-) | 트랙백 | 덧글(0)

산건 아니지만 경계선 상의 호라이즌의 압도적인 두께... 오레이모 4권과 비교... 오레이모 1-4권까지 해야 간신히 비슷한 정도입니다.-_-;;

마찬가지로 신기해서....-_-;; 공의 경계가 저렇게도 나와 있었네요...

드디어 구입한 것은, 소년 에이스 12월호... 하지만 목적은 여기가 아니라...

나가토 시계!!!! 요것이야 말로 진정한 목적...

개인적인 느낌이라면 '나가토 시계를 샀는데 어디서 모르는 잡지가 딸려왔다'는 정도-_-??
이토 노이지, 이건 반칙입니다. 엔드리스 에이트 dvd 표지도 그렇고 요즘 나가토 편애 모드?

초월간 나가토... 사실은 이게 아니라 'bunbun 일러스트 집'이나 '야마모토 케이지 화집 반월'을 사려고 했는데 둘다 4만원이 넘는 압도적인 가격에 gg...
그냥 저걸로 했습니다. 초월간 하루히도 사려고 했는데 없던데요-_-;;;; 단 미쿠루와 쿈&코이즈미는 남아 도는 듯;;;
여기에다가 스즈미야 하루히 짱의 우울도 오다가 샀습니다.(으음;; 출혈이;;;)
# by | 2009/11/15 13:28 | 지름 목록(-_-)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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